에.... 몇일전 갓오브워 체인오르올림푸스를 하다가
버그로인해 트로피 하나가 안따져 플래획득이 안돼
2회차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게 1주일도 안된 일이죠....
여차저차해서 체인오브올림푸스는 플래를 획득했고
어제부터 고스트오브스타르타(이하 GOS)를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COO와는 달리 플3용 게임이라해도 될 정도의 그래픽과 (조금 과장해서)
조작감. 그리고 전작과 비교도 안되는 플레이타임에 나름 만족 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꽤나 런타임을 오래 달려 드디어 1회차 엔딩을 보았지요.
엔딩을 보면서 속으로 신의 시련 챌린지나 해서 골드트로피 따고 세이브 한다음에 TV나 봐야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엔딩 마지막 부분. 크레토스의 얼굴이 클로즈업되고 화면이 바뀌던 순간 플3이 프리징에 걸려버렸네요 ㅡㅡ;
아....... 엔딩보기전까지 약 1시간~1시간30분정도는 세이브를 안해놓아서 지금 완전 미치겠습니다.
또다시 같은 구간을 또 플레이 해야한다는 지루함이 저를 좌절하게 만드네요.
2회차였다면 목적의식이 있으니 그나마 감당이 되지만 이건 이미 엔딩을 본것을 단지 세이브가 안되었다는 이유로
다시 해야하는 생황이니 말이죠.
이래가지고 내일 플래티넘을 딸수 있을지 ㅡㅡ^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그러고보니 프리징도 참 오랜만에 걸려봤네요.
헤비레인 이후 처음 걸려본듯.

그나저나 아이마스2 하츠네미쿠 DLC가격.....
오랜만에 반남의 무개념에 절망했다!!!
반남 개객기.....
1만원이면 몰라도 2만원 중반은 너무 하잖아.
버그로인해 트로피 하나가 안따져 플래획득이 안돼
2회차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게 1주일도 안된 일이죠....
여차저차해서 체인오브올림푸스는 플래를 획득했고
어제부터 고스트오브스타르타(이하 GOS)를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COO와는 달리 플3용 게임이라해도 될 정도의 그래픽과 (조금 과장해서)
조작감. 그리고 전작과 비교도 안되는 플레이타임에 나름 만족 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꽤나 런타임을 오래 달려 드디어 1회차 엔딩을 보았지요.
엔딩을 보면서 속으로 신의 시련 챌린지나 해서 골드트로피 따고 세이브 한다음에 TV나 봐야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엔딩 마지막 부분. 크레토스의 얼굴이 클로즈업되고 화면이 바뀌던 순간 플3이 프리징에 걸려버렸네요 ㅡㅡ;
아....... 엔딩보기전까지 약 1시간~1시간30분정도는 세이브를 안해놓아서 지금 완전 미치겠습니다.
또다시 같은 구간을 또 플레이 해야한다는 지루함이 저를 좌절하게 만드네요.
2회차였다면 목적의식이 있으니 그나마 감당이 되지만 이건 이미 엔딩을 본것을 단지 세이브가 안되었다는 이유로
다시 해야하는 생황이니 말이죠.
이래가지고 내일 플래티넘을 딸수 있을지 ㅡㅡ^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그러고보니 프리징도 참 오랜만에 걸려봤네요.
헤비레인 이후 처음 걸려본듯.
그나저나 아이마스2 하츠네미쿠 DLC가격.....
오랜만에 반남의 무개념에 절망했다!!!
반남 개객기.....
1만원이면 몰라도 2만원 중반은 너무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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