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零 - ZERO : Kirie Final Night (키리에) 완결 게임 공략

드디어 마지막 에피소드인 네번째 밤입니다.

(개인적으로 5번째 밤까지 있었던 걸로 기억했는데 4장에서 끝나서 당활 좀 했네요.)

령-제로. 그 마지막 밤으로 이제 들어 갑니다.

정신을 되찾은 미쿠.

주위를 둘러보니 거문고가 있는 방에 있는걸 깨닫습니다.

항상 정신을 차릴 때마다 전혀 의외의 곳에서 눈을 뜨는 미쿠.

게임이 시작되면 근처의 탁자에서 거문고의 악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악보를 얻으면 거문고를 조사.

그러면 이벤트가 이러나고 그동안 열리지 않았단 미닫이문이 열리게 됩니다.

드디어 열린 미닫이문.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용할 수가 있지요;

문을 통에 계단을 따라가면 다락방이 나옵니다.

다락방에서 계단 진행을 하면 바닥에 빛이 새어나오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을 조사하면

누군가가 까꿍~ 하며 얼굴을 들이밀고

목만 있는 령이 공격을 해옵니다.

전투가 발생하지만 워낙 간단해서 처리하는데 5초정도 걸리네요.

37식 필름으로 제로샷 한방만 쏴주면 퇴치됩니다.

전투가 끝난다면 다시 길을 따라 가세요.

이번에는 벽에난 구멍을 통해 안을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TIP-

전투가 끝난후 전투가 있었던곳 근처에의 천장에서 지박령을 찍을 수 있습니다.



벽을 통해 본곳에는 키리에로 여겨지는 영이 흐느끼고 있습니다....

계속 길을 따가 가보면 불상이 있는 제간의 천장으로 나오게 됩니다.

천장에는 갖가지 아이템들이 있으니 획득 하시고 반대편 문을 통해 밖으로 나오세요.



-TIP-

천장에서 아래로 제단을 찍으면 지박령 촬영 가능 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간 곳은 밧줄의 무녀를 감금해놓던 감옥같은 곳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소녀 키리에를 만나게 되는 키무.

이제 감옥 안으로 들어가면 키리에의 일그들과 어신경,키리에의 비녀를 얻게 됩니다.

감옥에서 나와 문을 통해 나가려 하면 거울에서 키리에의 령이 튀어나옵니다.

이제 키리에가 미쿠를 쫒아 옵니다.

키리에는 스치기만 해도 무조건 사망이니 재빨리 도망하게요.

일정시간 도망다니거나 고목나무가 있던 곳으로 도망가면 더이상 쫒아오지 않습니다.



-TIP-

불상이 있는 제단에서 신관의 각서를 입수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다시 제단의 우물로 들어가 밧줄의 무녀에게 키리에의 비녀를 사용 합니다.

그러면 문의 잠금이 풀리고 동굴로 들어 갈 수가 있습니다.

동굴에서 생전 행해졌던 의식의 환영을 보게되는 미쿠.

그곳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한번만 더 만나고 싶어하던 키리에의 과거를 보게 됩니다.

이벤트가 끝나면 부유령 2명과 전투를 벌이게 됩니다.

가볍게 퇴치해주고 계속 길을 따라 갑니다.



-TIP-

전투가 끝나고 돌다리의 왼편에서 지박령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밧줄의 의식이 행해졌던 의식장이 나옵니다.

의식장에서 과거의 환영에 의해

의식이라는 명목하에 친척들에게 어떤 참혹한 일을 당하게 되는지 알게된 미쿠.

사지가 뽑혀 나가야만 하는 의식에 미쿠는 충격을 받게 됩니다.

이벤트가 끝나면 전투가 발생.

역시 가볍게 퇴치가 가능 합니다.

이제 반대편 문을 통해 나가면 복도가 나오게 됩니다.

이곳에서 방금 퇴치한 령을 한번 더 퇴치를 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공격하는 딜레이가 많이 짧아져 거리가 가깝다면 공격을 받게되니 거리를 충분히 확보하세요.

문을 열고 나가면 또 다른 동굴이 나오게 되고 드디어 이 게임의 최후의 무대에 다다르게 됩니다.

이 게임의 마지막 무대.

눈앞에 보이는 저 곳에서 최후의 전투가 벌어집니다.

이벤트가 끝나면 한가운데에 있는 돌을 조사하세요.

그러면 이벤트가 일어납니다.

드디어 오빠 마후유를 옆에서 보게된 미쿠.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마후유는 키리에의 령에게 사로잡혀 먹혀버립니다.

이제 그동안 도망만 다녔던 키리에와 최종 전투를 치르게 됩니다.

키리에는 90식 필름으로밖에 데미지를 줄 수가 없으니 90식 필름으로 제령 해주세요.

카메라의 기본 데미지를 풀업 시켰다면 90식 필름 제로샷으로 5~6방정도에 클리어 하게 됩니다.



-전투 팁-

앞서 말했듯 키리에에게 한번이라도 공격을 받으면 무조건 에너지가 다 달아 죽습니다.

경석이 있다면 어느정도 안심이지만 경석이 없다면 키리에가 다가올때 무조건 도망가세요.

또 동굴이 주기적으로 흔들리게 되는데 이때 파인터를 보게되면 시점이 떨려 조준이 어렵게 됩니다.


드디어 키리에를 제령한 미쿠.

하지만 어째서인지 카메라는 빛을 발하며 폭파를 하게 됩니다.

퇴치한줄 알았던 키리에.

하지만 멀쩡한데.... 키리에의 원령의 힘이 강해 카메라로도 제령을 못하게 되어

결국 카메라가 폭파를 하게 된 것입니다.

이때 소녀 키리에가 나타나 파괴된 카메라 안에있는 어신경 조각을 가리킵니다.

이제 키리에를 피해 어신경의 조각을 입수하세요.


어신경을 입수하면 그동안 모았던 조각들이 하나로 합쳐져


어신경이 됩니다.

이제 이 어신경을 돌에다 꽂아주면 대망의 엔딩!


어신경의 힘이 키리에의 악령을 제압하게 되고

원령이 퇴치됨과 동시에 키리에의 혼령과 마후유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살아생전 자신의 사념 때문에 완수하지 못했던 무녀의 역할을 이행하려는 키리에.

그녀는 어신경으로 잠시나마 닫힌 문의 봉인이 풀리기 전에 자신을 문의 봉인으로 바칩니다.

이것이 자신의 역할이라며

자신이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저주는 또 다시 이땅에 내려질 것이라며 괜찮으니

빨리 도망가라는 키리에.

마후유에게 도망가자고 하는 미쿠이지만

마후유는  미쿠에게 혼자 도망가라고 대답을 합니다.

그 이유는 연민을 느꼈는지 단순한 동정심인지는 모르지만 키리에에게 잡혀있는 동안

그녀의 생전의 기억이 마후유에게 흘러들어갔기 때문이죠.

죽어서도 혼이되어 문의 봉인을 지켜야 하는 키리에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기 위해서

자신은 키리에와 함께 이곳에 남겠다고 합니다.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미쿠는 무너지는 동굴속에서 정신을 잃게 되고

다시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자신은 히무로 저택에서 빠져나온 상태가 되었습니다.

오빠 마후유의 죽음을 받아들인 미쿠.

이제 세상에 가족이라고는 하나 없는 천애고아가 되었지만

그대신 평생동안 그녀를 괴롭혀오던 영능력은 무너지는 히무로 저택과 함께 사라져 버립니다.




이렇게 령-제로는 끝이 나게 됩니다.

약 10년여만에 다시 해보니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네요.

길을 해맨것은 아닌데 느긋하게 플레이 하다보니 4시간 40분이 걸려서 랭크를 B를 맞아 버렸습니다.;;

클리어 특전으로는  카메라의 특수기능 해제. 미쿠의 코스튬 추가,배틀모드 추가, 사운드 테스트 추가 입니다.

클리어 데이터로 로드를 하면 1회차에 얻었던 스킬과 아이템이 모두 계승되어 게임의 난이도가 대폭 하락하니 참고 하시길.

뭐 령이 게임 스케일이 작고 한글이 나와서 딱히 막히는 부분은 없는

어드벤쳐게임치고는 퍼즐요소가 터무니 없이 낮은 게임이긴 하지만 그래도 힘들다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령-붉은나비도 공략을 다뤄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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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女病] 蒼白シスフェリ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