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2년전 일본 현지발매후 한글화라는 명목하에 정발이 약 6개월간 밀렸던 게임인 초차원게임 넵튠.
예판을 구입해놓고 개인적인 이유로 계속 방치하다가 몇일전에서야 플래이를 해봤습니다.

전형적인 캐릭터 게임.....설정,세계관도 꽤나 오덕스러운 게임........
하지만 전 이게임을 예판으로 구입했던 호갱 입니다....

게임기,게임회사들의 의인화;; 이게 꽤 덕심을 불러일으키죠.
하지만... 그게 전부 입니다. 그게 ㅡㅡ

솔직히 이때까지만 해도 좀 두근두근 거렸어요.
과연 어떤 게임일까?? 하고 말이죠.
하지만 플레이를 해보고.... 이건 아니다 - 더럽게 재미없다 - 트리니티 유니버스가 10배는 더 재미있다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정말 재미없는 게임;;;이걸 왜 샀을까 살짝 후회도 되고 말이죠.....
그나저나 요즘 닌가 시그마2의 플래티넘을 위해서 멀티플레이인 팀미션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어찌어찌해서 마스터닌자4번미션까지 오긴 했는데 여기가 한계네요 ㅡ.ㅡ;;
100마리의 몬스터가 끊이지 않고 리젠되니 역시나 인해전술에 당할 수가 없습니다;; 다른 미션부터 해야하는건가;;
보니까 닌자의 정점1번 미션도 꽤 어려워보이던데;;
킁......팀미션은 그렇다 쳐도 과연 제가 스토리모드를 마스터 난이도로 클리어 할 수있을지도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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