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사커 위닝일레븐 2013 체험판 등록 게임

에...오늘 9월10일자 날짜로 일본 psn에 위닝13이 등록 되었다.

본인의 경우 스포츠 게임은 정말 혐오라 할 정도로 싫어하기에 (몇몇 특정 게임은 제외)

지금까지 축구게임을 사본적이 딱 한번이기에 (그것도 위닝7이었지....) 이번 위닝도 별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체험판이기에 부담없이 다운받아 플레이를 해보기를 결심.

데모의 메인 타이틀 화면....

누군지 모르겠다.... 뭐 일본의 어느 프로팀 선수이겠지.

하지만 축구에 관심이 없고 스포츠게임 싫어하는 나에게는 그저 가수 제국의 아이들의 -황광희-와 닮은 사람으로만

보여질 뿐이다 ㅡㅡ;;

타이틀명은 위닝2013 체험판2.

그럼 체험판1도 있다는건가??

게임은 체험판이라 그런건지 아니면 위닝이 변한건지...

위닝의 트레이드마크였던 해설이 없었다;;

뭐 내가 위닝을 안한지 (사실 안했다고 표현하기도 뭐하다만) 9년이 되어 그 사이에 해설이라는게 사라졌을지도....

게다가 스포츠게임 -특히 축구- 잼병인 내가 아무리CPU와 게임을 한거라지만 3:1로 이겼을 정도로

난이도가 상당히 쉬웠다.....

이거 정말 내가 기억하는 위닝이 맞는건가??

내가 이런 류의 게임을 하질 않았기에. 게다가 체험판이기에 뭐가 좋고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그냥 그만그만한 수준인것 같다.

과거 위닝하면 새로 발매될때마다 캐릭터의 모델링이 사실에 근접해간다 할수 있을정도로

퀄리티적인 완성도가 높아져갔지만 이제 그것도 어느센가 제자리걸음처럼 보이고....

라이벌인 피파가 오히려 모델링이 우수하고 게임도 더 재미있어보이더라

시스템적으로 바뀐부분도 엄청나게 많이 보이는데 이건.... 내가 위닝은 안한거나 다름없으니 몇년전부터 바뀐건지

이번작부터 바뀐건지 알 수 없어서... 그냥 넘어간다.

(한가지 단점으로 과감히 말 할 수 있는건 골 세레머리시 프레임 드랍 때문이 눈이 아프다는것 ㅡㅡ)

위닝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피파가 우세해지는듯한데

위닝도 과거의 축구명작 게임이라는 칭호의 영광을 되찾았으면 한다.

피파던 위닝이던 훌륭한 축구게임이라는것에는 변함이 없지만... 위닝이라는 이름이 많이 퇴색한듯한 기분.








호무리 시계 위젯(디지털)

통계 위젯 (화이트)

321
100
1530419

[少女病] 蒼白シスフェリ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