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달전까지 lg의 인터넷 전화기를 사용했는데
전화기 사용상 문제가 너무 많아서 해지를 신청했다.
하지만 엘지에서는 위약금 없이 해지를 하지 않기위해 이핑계, 저핑계를 대며
피해갔고 난 그 요구를 다 받아들였다.
결국 위약금 없이 해지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전화기 해지는 무사히 처리되었다.
그게 지난 10월달 말의 이야기.
그런데 어제 인터넷 요금을 납부하려고 보니 12월달 요금이 미쳐있었다.
26만원.....
저건 누가봐도 위약금 청구.
거지같은 서비스 제공하고서 위약금 달라하는 패기보소~~
어차피 위약금은 안내도 된다는 내용하에 해지를 한거기에
낼 생각은 쥐꼬리 만큼도 없는데 끝까지 거지같은 전화기건으로
이렇게 사람 심기를 건드리니 짜증이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는상황.
상담원에게 내용 확인하고 연락을 달라고 해서 현재
lg측의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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