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포스팅 근황

최근 몇달간 정말 말도안되는 다이나믹한일을 겪어 정신없이 살았습니다.

새로 취직한 회사에서는 대리님이 조만간 퇴사하기시에

근래에는 제가 대리님 업무도 배워가며 보는터라 업무량이 늘어났고

일이 더 힘들어진건 보너스라고 봐야겠군요.

뭐 그렇다고 그거에 불만이 있는건 아니지만 덕분에

회사에서 보내는 10시간 30분이라는 시간이 정말 미친한 속도로 지나갑니다.

그동안 게임도 틈틈히 해두었지만 트로피 헌팅은 못하고

게임 클리어 위주로 진행.

그사이 플스4와 위유도 샀고

고장난 비타를 처분한뒤 비타도 재구입하고.

헤드셋도 하나사고 이래저래 취미제품이 좀 늘어났습니다.

생활이 다시 규칙적으로 바뀌어 전체적인 여유가 생겼다고는 느끼지만

머리로 느끼는것과 다르게 현실은 시간에 쫒지며 살아가고 있으니 -_-

이제 또 조금 있으면 연말이다 뭐다, 신정이나 설이나 다해 회사 업무량이 늘어날텐데

생각을 안하려 해도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그래서 그런가 요즘 담배도 2배정도 흡연량이 늘어나버리고......

아무튼 일 열심히 받아서 퇴사하시는 대리님대신 대리 직급 받도록 열심히 해야겠네요.

그래야 월급도 같이 올라줄테니+ㅅ+

지금 하는 업무량에 비해 일반 사원 월급을 받기에는 내가 너무 억울하다.


덧글

  • 콜드 2014/11/23 21:53 #

    올만이에용. 보고 싶었다능 와락~! /ㅂ/


    덧: 담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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