헠헠 날 가져요 테크모!!! 게임


                                                 (각성하라 패티쉬즘이여!!)



포스팅에 앞서 이번 포스팅은 령 흑단의 무녀에서 나름대로 비중있는 내용의 극히 일부를

네타하게 됩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와서 어제 령을 잠깐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인 유우리보다 초반에 잠깐 조작해봤던 미우라는 캐릭터가 제 취향에 가깝더군요.

아X토님 덕분에 거유속성에도 눈을 떴지만 그래도 전 빈유를 좋아하니까 말이죠 -_-

아무튼 캐릭터 외모에서 호감형이었기에 눈여겨보던 미우였고

11장인가?에서 실종된 미우를 되찾아 아지트로 도착한 유우리.

그리고 생각치도 못한 찬스가 왔습니다.

기절한 미우를 발견. 미우는 나시에 짧은 치마,그리고 롱삭스조합의 왠지 로리스러운 복장.

무방비로 잠든 그녀를 탐구할 절호의 찬스!!

최고의 피사체를 내손으로 찍어내고 말겠엉!

ㅃ....ㅃ......빤쮸가.....

흰빤쮸가.... 헠헠 도촬에 눈을 떠버렸다!!

그리고 몰랐는데 13장인가에서 미우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만

치마가 짧아서 그런가 움질일때마다 엉덩이 아랫쪽이 살짝살짝 보이더군요.

wii로 나온 월식과 진홍은 해보질 않았지만

령,붉은나비,문신의목소리,흑단의무녀 4개의 게임중에서는 어떤 의미로든 가장 노출이 심한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또 미우가 미쿠 딸내미여서 그런가 그냥 괜히 정이 가기도 하고.....

이거 클리어 특전으로 각종 코스튬을 주던데 그게 남자의 덕심을 자극하는 복장이라

멀티엔딩 전부 다 봐야겠습니다+ㅅ+

마지막으로 미우의 엄마가 미쿠라는것도 충격이었지만 아빠가 마후유라는거에 또 충격을 받았.....

덧글

  • 소시민 제이 2014/11/29 17:32 #

    저도 헉후헉후. 테크모가 도아때부터 뭔가를 알아요!
  • 나인테일 2014/11/29 17:44 #

    햇살 속의 리얼 같은 겁니까;;;
  • 듀라한 2014/11/29 17:58 #

    게임의 제작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진가의 길을 걷고 있는 게이머들...
  • 2014/11/29 18:0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v2baster 2014/11/30 20:45 #

    공포게임이 순식간에 찍사겜으로 변신.
  • 콜드 2014/12/05 01:34 #

    으..으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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