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도 어김없이 터지는 머피의 법칙 게임


                                 (이런 쌍쌍바 같은 경우를 봤나......)

 어제 개인거래로 소아온 HF한정판과 트러브 한정판을 구매했습니다.


게임만 개봉하였고 구성품은 미개봉이라기에


상태가 괜찮겠지 하는 안이한 생각이 화근이었더군요.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소아온은 사이드 박스의 본드질이 떨어져서 붕 떠있고 구겨진 부분이 있으며


투러브같은 경우는 동봉된 구성품중 추가 패키지표지가 구겨져 있더라구요.


여기서 짜증이 좀 난 상태인데


어제 게임사려고 구매대행 사이트 들어갔다가 순간 호구가 된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신품이 9만8천원.... 비록 구성품은 미개봉이지만 그래고 중고를 8만원이나주고 샀는데...


게다가 구성품중 하나는 상태가 안좋은데;;;


어제 일하던중 잠깐 짬나서 뭐 살거없나 기웃거리다가 매물있어서 바로 거래한건데


시세를 안 알아보고 구입했더니 이런 처참한 결과가 있네요.


이미 초회특전 코드를 사용해서 환불도 안되고 이거 원 ㅡㅡ


게다가 어제는 콥스파티 한정판을 구매했습니다.


가격이 저렴해서요.


그리고 오늘 발송이 되었는데 왠설??


이게 한글화 발매한다고??


그냥 반품하려다가 말았네요. 정발되는줄 알았다면 안샀을겁니다.......

젠장... 헛돈 썼어 ㅡㅡ^






덧글

  • 대공 2014/12/04 21:20 #

    ㅠㅠ
  • 콜드 2014/12/05 01:26 #

    아옭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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