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있는 블러드본 29주차 게임





과거 블러드본이 수차례 패치되기 이전 이 게임에는 각종 버그가 난무했었습니다.

피의유지 획득이나 아이템복사버그는 말할것도 없고

정석루트로 진행해야하는 부분을 텍스쳐가 겹치는 장소를 이용해 뛰어넘어 가는 버그도 있었죠.

그게 바로 게임 첫 시작지인 야남시가지에서 바로 금단의 숲으로 넘어가는 버그.

저도 과거에 이 버그를 사용하여 타임어택을 해보았으나 당시에 엔딩까지 2시간이 조금 안걸린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29주차를 시작한 오늘, 1시간 30분전인 12시.

1시간 30분안에 엔딩을 보자 마음먹고 바로 타임어택에 도전.

클리어까지 총 4번을 죽었습니다.

보스는

성직자 - 게스코인 - 에밀리아 - 야남의 그림자 - 롬 - 다시태어난자 - 미콜라시 - 유모 - 게르만

총 9마리를 잡았으며 성직자부터 에밀리아를 잡기까지 약 20분, 나머지 보스들은 약 6~7분정도 걸린것 같네요.

어찌되었든 이렇게 해서 엔딩을 본 플레이 타임이 1시간 12분이었습니다.

1시간 12분만에 9마리의 보스를 잡고 엔딩을 봤다니 개인적으로 상당히 만족할만한 결과네요.

조금더 노력하면 1시간안에 클리어도 충분히 가능할것 같습니다.

피의 유지의 경우는 카릴문자 달을 3개 때려박은 상태인데도 1회차에 1천만 유지를 못모으네요.

대부분의 몬스터들은 그냥 무시하고 스피드런을 했기 때문에  1회차에 800만유지정도만 모아들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도전했던 타임어택인데 예상보다 결과가 잘나와서 괜시리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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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女病] 蒼白シスフェリア